출판프로젝트/출판 일지
2009/01/04 14:25

넥스터스의 책, [아름다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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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거짓말


출판사 : 북노마드
가격 : 11000원
ISBN : 978-89-546-0740-7
발행년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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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클릭 이한줄" (2009년 1월 3일)


“그 시절 저는 단돈 2센트가 없어서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으리라고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요. 저는 스스로에게 화가 났고, 이토록 가혹하고 비정한 세상에 화가 났습니다. 고작 27달러의 돈 때문에 42가구나 되는 사람들이 빈곤의 늪에서 비참한 삶을 산다는 것은 너무 기가 막히는 일이었어요.”

-대학생 네트워크 그룹 ‘넥스터’가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사회적 기업을 찾아나선 여행기 『아름다운 거짓말』(넥스터스 지음, 북노마드, 236쪽, 1만2000원)에서.

기사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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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신문 <1월 3일 출판 새 책>


〈아름다운 거짓말〉 사회적 기업의 가능성을 믿고 실천하는 젊은이들의 네트워크 그룹 넥스터스가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사회적 기업을 찾아 보고 쓴 대안 여행기. 올바른 비누 사용 습관을 가르치고 여성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힌두스탄 유니레버, 공중위생 교육과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네스트 등을 만났다. 넥스터스 지음/북노마드·1만1000원.

 

"인터넷 서점 찾아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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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54607407&orderClick=LAG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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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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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 2009/01/06 01:15 modify/delete reply

    <아름다운 거짓말> 안봤으면... 말을마~ ㅋㅋ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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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8/12/27 04:01

[출판] 넥스터스 "아름다운 거짓말"


넥스터스 "아름다운 거짓말"

아름다운 거짓말 - 대한민국 20대, 세계의 사회적 기업을 만나다
넥스터스 (지은이) | 북노마드


* 출판기념 2008년 12월 21일(일)
  _ 넥스터스 정기 회의 @역삼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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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2008년 12월 25일
전국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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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바로가기
알라딘 바로가기

 

넥스터스 - 넥스터스는 사회적 기업의 가능성을 믿고, 이를 실천하는 젊은이들의 네트워크 그룹이다. 넥스터스는 지구 구성원 모두가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지구를 건설하자는 비전을 갖고 있다. 넥스터스는 출판 등 사회적 기업에 관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소시지 팩토리', 공정무역 제품을 유통하는 사회적 기업 '레인보우 브릿지'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들어가며

인도 농민을 위한 사회적 기업, IDEI

건강을 파는 기업, 힌두스탄 유니레버
사회적 기업의 역사를 새로 쓰는 바이라주 재단
어둠에 빠진 세계를 구하라, 네스트
IT로 평평해지는 세계, 휴렛패커드
소액 무담보 대출의 신화, 그라민 은행
부록 1 젊음, 빈곤의 땅에서 '사회적 기업'을 만나다
부록 2 특별 죄담 - 대한민국 20대, 다시 희망을 '희망'하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이은애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
 
                         이원재 한겨레경제연구소장/
                         모험 희망청 대표/
                         
넥스터스 탐방단팀장 박윤중, 이종익
추천의 글 - 청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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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 2008/12/27 02:08 modify/delete reply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사회적기업의 이야기와
    한국의 대학생들이 느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야기와 신나는 탐방 에피소드!!^^ 모두들 꼭 읽어보세요~!!

  2. 실버벨 2008/12/27 02:20 modify/delete reply

    "조만간 있을 깜짝!@0@~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용~:)★"

  3. shyjune 2008/12/28 12:23 modify/delete reply

    난 42기 함원준입니다. 출간 축하해요^^

  4. 팝사마 2008/12/28 23:12 modify/delete reply

    12월 마지막 일요일, 교보문고에서 한권 구입했습니다. 이제서야 넥스터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강남 교보문고의 신간 코너에 아주 멋있게 전시되어 있더군요. 고생 많았습니다. 책 다 읽으면, 서평 한자락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들 많았고, 내년에는 한층더 성숙한 모습이 넥스터스가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5. 아라 2008/12/28 23:52 modify/delete reply

    함원준님 반가워요^^*감사합니당 소문내주세용 ㅋㅋ

    팝사마님ㅋㅋ^ㅡ^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많이 추천해주세요 ㅎㅎ 서평이나 인상적이었던 한줄도 꼭 남겨주세요^^ 그럼 다른 분들이 책을 선택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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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봉사 넘어 빈곤퇴치 해결사 될래요


사회적 기업의 인지도가 낮고 접근이 쉽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연구와 활동은 사회적 기업가들의 탄생을 예고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사회적 기업을 고민하는 대학생 동아리넥스터스(www.nexters.org)’가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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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을 연구하는 대학생 동아리 ‘넥스터스’의 회원들. /박지희기자


 

시작은 아주 단순했다. 우연히 사회적 기업가에 대한 책을 읽은 회장 한상엽씨(23·연세대 경영학과)가 사회적 기업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생각에서 출발한 것. 하지만 자료 하나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혼자서는 힘에 부쳐 함께 연구할 친구들을 모아 파고들기 시작했고, 이들은 점점 더 알고 싶은 욕심이 커졌다.

 

넥스터스는 이런 갈증을 풀기 위해 실업극복국민재단의 후원을 받아 지난 8월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사회적 기업을 체험했다. 이들은 인도의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다국적기업,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 등의 활동을 돌아보며 사회적 기업의 대안 가능성과 희망을 엿봤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의 탐방기는 내년 3월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한씨는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게 안타까웠다출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가능성을 알리고 저변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직접 사회적 기업의 아이디어를 갖고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는 국제 대학생 동아리사이프(SIFE·www.sifekorea.co.kr)’도 그 중 하나다. 사이프는 현재 16개 대학이 참여, 40여개의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지역사회 내의 현안에 집중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위해 죽 배달 서비스로 창업을 지원하는 서강대의죽죽빵빵프로젝트, 전북 임실에서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치즈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는 중앙대의세이 치즈등이 그것이다.

 

경희대 회장을 맡고 있는 윤송이씨(25·국제경영학부)단순히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차원을 넘어서 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에서 배운 지식들을 활용해보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해 대학에서 사회적 기업 관련 과목을 정규 교육 과정으로 편입시키려는 움직임도 진행 중이다.

 

성공회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사회적 기업 연구센터를 설립, 운영 중이다. 기업 경영과 마케팅은 물론 사회적 기업 운영을 위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도 2008학년도에 사회적 기업 전문가를 위한 MBA 과정을 신설했다.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은 SK와 실업극복국민재단,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비영리 민간단체 지도자들을 대상으로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를 개설하기도 했다.

 

〈박지희기자 violet@kyunghyang.com
< 출처 : 경향신문 2007년 11월 23일자 >


 

넥스터스가 이번에는 경향신문에 나왔어요~^^

 

 

창간 61주년을 기념해서 경향신문에서 정말 의욕적으로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기획 연재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미래 사회적기업가들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우리 넥스터스에 관심을 보여주었어요!

 

 

참으로 감사한 일이에요.

 

 

기사에 한번씩 다루어질 때마다 민망하고 감사한 마음인데요.

 

그만큼 사회적으로 저희들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으로 알고

 

좋은 격려로 생각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넥스터스를 계속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_)

 

사랑해요~@@

 

 

P.s 그날 일이 있어서 사진에 찍히지 못한 넥스터스 회원들의 출석률이
혁신적으로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오늘 경향신문 판매 부수가 최소 20부 이상 늘어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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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 2007/11/23 02:07 modify/delete reply

    역시 조명이 중요하긴 하군요...
    모두들 꽃미남 꽃미녀로 변신을 하다니...음...
    트와자미에서 사진을 찍은 건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2. 8con 2007/11/23 02:19 modify/delete reply

    내가 없으니 그림이 안나오네 안나와...ㅋㅋ

  3. akazinki 2007/11/23 16:03 modify/delete reply

    이야! 이거 내가 올리려고 왔더니
    발빠르게 올려뒀네 ㅋㅋ

  4. ㅂㄱ 2007/11/23 17:19 modify/delete reply

    난 어제 기사 올라오자 마자 보고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보안인터넷이라 사진이 안 올라가서.ㅠ 기사가 한 번씩 나올 때마다 뭔가 재밌는 느낌.ㅋㅋ

  5. 지푱선 2007/11/24 00:42 modify/delete reply

    난 한씨가 너무 웃겨 ㅋㅋ

  6. 민달 2007/11/24 10:04 modify/delete reply

    나도 8con님과 같은 의견'-'ㅋㅋ

  7. juna 2007/11/25 08:39 modify/delete reply

    흠.. 난 사진 다시 찍고 싶어... _-;

  8. 맥스 2007/11/26 01:10 modify/delete reply

    8con&민달 > 허허헣 담부턴 좀 더 잽싸게! ㅋ
    빨간약 > 역시 잽싸게!!!
    평선 > 왜그랴 김씨! 한씨가 어때서..
    유나 > 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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