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넥스터스의 빙그레입니다.
2012년의 첫 번째 달입니다. 첫 날의 약속이나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왠지 모를 설렘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2년 1월 7일.
넥스터스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두둥!
< 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여러분께서 상상하시는 광란의 클럽 파티는 아닙니다. >
나도 모르게 자주만 찾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
마음이 참 따뜻하거든요.
하루 이틀 본 사이도 아니고,
자꾸만 보다 보니깐
정이 들어서
이젠 안 만나고는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파티, 시작합니다!!
숭금의 도움으로, XX네 집에서 조촐한 파티를 열게 됐습니다.
케이크와 와인, 과자를 제외한 모든 안주는 집 앞 재래시장에서 준비했어요.
우리 모두 대형마트보다는 재래시장을 이용해 보아요, 정이 넘치는 재래시장, 유후~^O^
만두, 치킨, 전, 과자, 그리고 초가 있는 케이크.
(이건 무슨 조합이지?으음?! =.,=;;)
< 정갈하게 차렸네요,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파티 준비하는 거,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ㅎ.ㅎ >
< 위에서 찍으니, 숨어 있던 치킨도 보이네요, 반갑다+_+
와인을 따르고 있는 사진 속의 주인공! 마블입니다^^ >
< 중요한 사람을 빼먹을 뻔했네! 와인잔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네요.
저 손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숭금입니다^^ >
얼굴 나온 사진 좀 많이 찍을걸~
지나고 나니, 후회가 밀려 오네요.
이 날은 사진 기사가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태업했습니다.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그럼 이 날의 BGM은 무엇일까요?
숭금이 좋아하는 음악 모음입니다.
"송창식"과 "검정치마"의 음악이 시간차를 두고 흘러 나오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밤이 다~가도록
하염없이 얘기를 나눴네요.
단미, 마블, 빙그레, 숭금, 화음, PD 까지,
총 6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신년회에 참석했어요.
아참,
이 날은 프로젝트 얘기도 나눴어요.
바로 "자율공상작곡단"에 관한 얘기입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노래하자!
처음의 기획안과는
조금 다른 결과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고민하며,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지금껏 계속 그래 왔던 것처럼요~^-^
지금까지,
현장에서 빙그레였습니다.
^_____________^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NEXTERS
2012년의 첫 번째 달입니다. 첫 날의 약속이나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왠지 모를 설렘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2년 1월 7일.
넥스터스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두둥!
< 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여러분께서 상상하시는 광란의 클럽 파티는 아닙니다. >
나도 모르게 자주만 찾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
마음이 참 따뜻하거든요.
하루 이틀 본 사이도 아니고,
자꾸만 보다 보니깐
정이 들어서
이젠 안 만나고는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파티, 시작합니다!!
숭금의 도움으로, XX네 집에서 조촐한 파티를 열게 됐습니다.
케이크와 와인, 과자를 제외한 모든 안주는 집 앞 재래시장에서 준비했어요.
우리 모두 대형마트보다는 재래시장을 이용해 보아요, 정이 넘치는 재래시장, 유후~^O^
만두, 치킨, 전, 과자, 그리고 초가 있는 케이크.
(이건 무슨 조합이지?으음?! =.,=;;)
< 정갈하게 차렸네요,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파티 준비하는 거,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ㅎ.ㅎ >
< 위에서 찍으니, 숨어 있던 치킨도 보이네요, 반갑다+_+
와인을 따르고 있는 사진 속의 주인공! 마블입니다^^ >
< 중요한 사람을 빼먹을 뻔했네! 와인잔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네요.
저 손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숭금입니다^^ >
얼굴 나온 사진 좀 많이 찍을걸~
지나고 나니, 후회가 밀려 오네요.
이 날은 사진 기사가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태업했습니다.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그럼 이 날의 BGM은 무엇일까요?
숭금이 좋아하는 음악 모음입니다.
"송창식"과 "검정치마"의 음악이 시간차를 두고 흘러 나오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밤이 다~가도록
하염없이 얘기를 나눴네요.
단미, 마블, 빙그레, 숭금, 화음, PD 까지,
총 6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신년회에 참석했어요.
아참,
이 날은 프로젝트 얘기도 나눴어요.
바로 "자율공상작곡단"에 관한 얘기입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노래하자!
처음의 기획안과는
조금 다른 결과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고민하며,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지금껏 계속 그래 왔던 것처럼요~^-^
지금까지,
현장에서 빙그레였습니다.
^_____________^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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