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 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 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 해 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엇인가 찾고 이야기 해 보아야 합니다.


장하준 교수의 글 中













말도 안되는 이야기,
대책없는 상상,
부질없어 보이는 수다들,



변화의 씨앗은 그 곳에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모두의 상상이 시작됩니다.


[2011년 10월 8일 녹음현장]

Posted by 피디